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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 새해 첫날 구름 ‘잔뜩’...해돋이 보기 어려워

2015-12-26 10:18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다가오는 병신년 새해 첫날 구름낀 하늘로 해돋이는 보기 힘들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다가오는 병신년 새해 첫날 구름낀 하늘로 해돋이는 보기 힘들것으로 전망되고 있다.YTN 뉴스화면 캡처.

26일 날씨예보에 따르면 새해가 첫날이 포함된 다음 주에는 30일 강원도 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에 눈이 오겠고 12일에는 제주도에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오는 11일 새해 첫날에는 전국에 구름이 많이 껴 완전한 해돋이를 보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그밖의 날도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을 예정이다.
 
기온은 전반에 평년보다 조금 낮겠으나 후반에는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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