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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둘째날 고속도로 오후 5시께 정체될 듯

2015-12-26 11:04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성탄절이 지나 연휴 둘째날은 맞은 26일 오전 전국 고속도로 소통은 비교적 원활하지만 오후에 정체가 있을 전망이다.

   
▲ 성탄절이 지나 연휴 둘째날은 맞은 26일 오전 전국 고속도로 소통은 비교적 원활하지만 오후에 정체가 있을 전망이다.SBS 뉴스화면 캡처.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경부선 입구에서 반포나들목 방향, 오산나들목에서 안성분기점 방향,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금천나들목에서 광명역나들목 방향 등 일부 상습 정체구간에서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정체가 심하게 빚어지는 구간은 없으며 대부분 구간에서 차량이 막힘 없는 소통을 보여주고 있다.
 
오전 11시 승용차 기준으로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은 서울에서 대전까지 1시간40, 서울에서 강릉까지 2시간40, 서울에서 대구까지 3시간30, 서울에서 부산까지 4시간20, 서울에서 울산까지 4시간30, 서울에서 광주까지 3시간, 서서울에서 목포까지 3시간30분이다.
 
상행선의 경우 대전에서 서울까지 1시간30, 강릉에서 서울까지 2시간40, 대구에서 서울까지 3시간50, 부산에서 서울까지 4시간40, 울산에서 서울까지 4시간50, 광주에서 서울까지 3시간10, 목포에서 서서울까지 3시간50분으로 하행선보다는 걸리는 시간이 길다.
 
도로공사는 오전 10시 현재 9만대가 서울을 빠져나갔고 6만대가 지방에서 서울로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 서울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38만대 귀경하는 차량은 40만대로 예상되며 지금부터 정체가 시작돼 상행선은 오후 56시께 다소 심해질 것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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