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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일본군 위안부 관련 “한일 청구권협정 입장 변함없다”

2015-12-27 15:01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27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 한일 청구권협정에 대해 "변합없다"고 언급했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이날 서울 세종로 외교부 청사를 나서면서 기자들에게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에 대해 "저희 입장은 변함이 없고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일본이 한일 청구권협정으로 위안부 문제는 법적으로 해결됐다는 일본 측의 주장을 우회적으로 반박한 것으로 보인다.
 
윤 장관은 또 28일 열리는 한일 외교장관회담에 대해서도 "우리의 입장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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