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가 금요일인 3일(현지시간) 독립기념일 대체 휴일을 맞아 전면 휴장했다. (자료사진, 로이터=연합뉴스)
[미디어펜=김종현 기자] 미국 증시가 금요일인 3일(현지시간) 독립기념일 대체 휴일을 맞아 전면 휴장했다.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 모두 하루 종일 휴장이며, 주식 뿐만 아니라 채권시장도 문을 닫는다.
독립기념일이 토요일인 4일이어서 이날이 대체휴무일이다. 미국 금융시장은 국경일이 토요일과 겹치면 바로 전날인 금요일을 대체공휴일로 지정해 폐장한다.
미국 증시는 연휴 3일을 보내고 월요일인 6일(한국시간 7일) 개장한다.
올해 하반기 미국 증시의 남은 휴장 일정은 9월 7일 노동절, 11월 26일 추수감사절, 12월 25일 크리스마스이다.
또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11월 27일(금)은 블랙프라이데이로 조기 마감하며,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목)도 평소보다 3시간 일찍 문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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