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NCT 멤버 윈윈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난다.
SM 측은 8일 "윈윈과 충분한 논의 끝에 오는 9일부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며 "윈윈은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SM은 "연습생 시절부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당사와 함께해 온 윈윈에게 감사드리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윈윈의 미래를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중국 출신인 윈윈은 2016년부터 그룹 NCT 멤버로 활동해왔다. 그는 NCT 127, 웨이션브이, NCT U 등 다양한 유닛 활동을 펼쳤다.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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