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임창규 기자] JYJ 준수와 EXID 하니가 한 언론에서 단독으로 보도한 ‘새해의 연인’으로 등극했다. 이는 해당 언론사가 특종을 터트린 2013년 ‘비-김태희’, 2014년 ‘이승기 윤아’, 2015년 ‘이정재-임세령’에 이은 네 번째 ‘새해의 연인’이다.
이로 인해 국정원을 능가한다(?)는 D언론사의 정보력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JYJ 준수와 EXID 하니의 열애도 언론의 보도 이전에는 루머로만 떠돌던 것을 D언론사가 사실로 밝혀낸 것이다.
JYJ 준수와 EXID 하니의 열애 인정으로 2016년 병신년 새해 첫날의 연예계는 시끌벅적하다. 네티즌들은 입을 모아 JYJ 준수와 EXID 하니의 열애를 축하하고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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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YJ 준수와 EXID 하니가 디스패치가 단독으로 보도한 ‘새해의 연인’으로 등극했다. 이는 2013년 ‘비-김태희’, 2014년 ‘이승기 윤아’, 2015년 ‘이정재-임세령’에 이은 네 번째 ‘새해의 연인’이다. 이로 인해 국정원을 능가한다(?)는 디스패치의 정보력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사진=(좌)JYJ김준수 뮤직비디오 스틸컷, (우)하니 SNS캡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