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견희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초복 당일 치킨 주문량이 전주 같은 요일 대비 150% 급증했다고 21일 밝혔다.
bhc, ‘복 있는 WEEK’ 프로모션 포스터./사진=bhc 제공
삼복(초복·중복·말복) 시즌을 겨냥해 진행 중인 '복 있는 WEEK' 프로모션과 전통적인 보양식인 삼계탕 외에도 별도 조리가 필요 없는 치킨을 복날 대표 외식 메뉴로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에 맞춰 bhc는 내달 16일까지 자사 전용 애플리케이션에서 할인 프로모션을 이어간다. 초복·중복·말복이 포함된 각 주간에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복날 당일에는 1000원 추가 쿠폰을 지급해 최대 4000원의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행사 기간 할인 혜택은 이달 9일 선보인 커리·크림 시즈닝 신메뉴 '커링클(CURINKLE)' 및 신규 사이드 3종(크리스피 번·콰삭 감자·가래떡 떡볶이)에도 적용되며, 대상 메뉴 구매 시 '미니언즈 시즈닝 키링' 증정 이벤트도 병행된다.
bhc 관계자는 "복날에 치킨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만큼 고객들이 올해 삼복 시즌 내내 보다 실속 있게 bhc를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메뉴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의 다양한 일상을 함께하며 더욱 만족스러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