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성준 기자] NS홈쇼핑이 올 여름에도 현장 택배기사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지원하는 '사랑의 생수' 캠페인을 이어간다.
21일 열린 ‘사랑의 생수 전달식’에서 강영철 한진택배 택배영업부문장 상무(왼쪽), 유대희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 이사(오른쪽)이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사진=NS홈쇼핑 제공
NS홈쇼핑은 한진택배, CJ대한통운, 롯데택배 등 주요 배송 파트너사에 총 6만360병의 생수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사랑의 생수' 캠페인은 NS홈쇼핑이 2005년부터 22년째 이어오고 있는 상생 활동으로, 현재까지 전달한 생수는 누적 94만여 병에 이른다.
NS홈쇼핑 측은 "택배기사는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상품을 전달하는 배송 서비스의 핵심 구성원"이라며 "특히 여름철에는 폭염 속에서도 배송 업무를 이어가는 만큼 충분한 수분 섭취와 건강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NS홈쇼핑은 생수 전달과 함께 매월 우수 택배기사를 선정하는 '친절 택배기사' 포상과 명절 특별 포상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며 현장 택배기사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NS홈쇼핑의 상생 지원 활동인 'Yes, NS!'의 취지를 담아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유대희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장 이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소비자에게 상품을 안전하게 전달하기 위해 애쓰는 택배기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올해도 사랑의 생수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배송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이어가며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성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