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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코리아, 카니와 ‘책임음주 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입력 2026-07-29 15:51:40 | 수정 2026-07-29 15:51:33
김성준 기자 | sjkim11@mediapen.com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무가이자 크리에이터 카니와 함께하는 책임음주 캠페인 '드링크 모어 워터(Drink More Water)’의 두 번째 디지털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페르노리카 코리아가_카니와 함께 여름 휴가 시즌 2차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을 전개한다./사진=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은 휴가와 여행, 야외활동 등으로 가족,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음주 기회가 많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음주 중 충분한 수분을 함께 섭취하는 작은 습관을 통해 책임 음주 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앞서 공개된 여름 시즌 1차 콘텐츠는 젊은 세대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콘텐츠는 카니가 국내 여행지에서 여름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배경으로, 즐거운 순간에도 물을 함께 마시는 장면을 담아냈다. 이를 통해 '여유로운 순간에는 물도 함께'​라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전달하며 책임음주를 일상 속 작은 습관으로 제안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족, 친구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한 잔을 즐기는 순간에도 물 한 잔을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책임음주가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습관임을 전달할 예정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책임음주 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연시에는 MZ세대 사이에서 '댄스 밈'으로 주목받은 카니와 함께 '드링크 모어 워터' 캠페인을 진행해 책임음주 메시지를 전달했다. 소비자 호응에 힘입어 올해 여름에는 시즌 시리즈 형태로 협업을 확대하며 책임음주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문선영 페르노리카 코리아 법무·대외협력 및 홍보·노사협력 총괄 전무는 “책임음주는 특별한 캠페인 순간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휴가와 여행처럼 즐거운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실천돼야 하는 문화”라며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음주 소비가 늘어나는 주요 시즌에 맞춰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책임음주 메시지를 꾸준히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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