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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 헬스케어’ 론칭…건기식 시장 진출

입력 2026-08-10 16:49:18 | 수정 2026-08-10 16:49:16
김견희 기자 | peki@mediapen.com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를  론칭하고, 신제품 3종을 우선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바디프랜드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를 론칭하고, 제품 3종을 출시했다./사진=바디프랜드 제공



이번 건기식 시장 진출은 마사지케어를 넘어 일상 속 이너케어를 아우르는 ‘건강수명 토탈케어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바디프랜드는 약 160만 고객의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근력, 관절, 체지방·혈당, 수면, 눈 건강, 활력 등 6개 핵심 영역을 선정했다.

1차로 선보이는 제품은 ‘근력핏 커큐민 골드’, ‘관절핏 콘드로이친 뮤코다당단백 1200’, ‘슬림핏 다이어트 모로실 VITA’ 3종이다. 식약처 인정 기능성 원료를 바탕으로 현대인의 복합적인 건강 고민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성분을 배합했다. 바디프랜드는 향후 수면, 눈 건강, 활력 라인업을 추가 출시해 총 6종의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다.

제품은 바디프랜드 공식 온라인몰과 멤버십 앱을 통해 판매되며, 향후 헬스케어로봇 마사지 프로그램과 연계한 건강관리 구독 서비스로 확장할 방침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헬스케어로봇과 이너케어를 결합한 새로운 건강수명 루틴을 제안하는 사업”이라며 “고객 맞춤형 제품과 서비스를 확대해 ‘인류 건강수명 10년 연장’ 목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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