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준현 기자] NH농협은행이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판매를 재개한 데 이어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대환)를 재개하며, 본격 가계대출 영업에 나서는 모습이다.
NH농협은행이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판매를 재개한 데 이어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대환)를 재개하며, 본격 가계대출 영업에 나서는 모습이다./사진=농협은행 제공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오는 31일부터 타행 대환 대면 주담대 취급을 재개한다. 농협은행은 지난 5월 20일부터 가계대출 자율 관리 조치에 따라 타행 대환 대면 주담대 취급을 제한하고 있다.
아울러 비수도권 주담대 대출 기간도 현행 최대 30년에서 기존 40년으로 늘리고, 주담대 모기지 보험인 MCG 가입 한시 제한도 해제하기로 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지난 20일부터 변동형 주담대 상품인 'NH주택담보대출' 취급을 재개했다.
[미디어펜=류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