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원우 기자] 미래에셋증권 더세이지(The Sage) 강남파이낸스센터가 고액 자산가(VIP) 고객의 주요 관심사인 부동산과 미술 등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일 예고했다.
미래에셋증권 더세이지(The Sage) 강남파이낸스센터가 고액 자산가(VIP) 고객의 주요 관심사인 부동산과 미술 등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일 예고했다./사진=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더세이지 강남파이낸스센터는 센터 리뉴얼을 기념해 오는 3일부터 1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VIP 고객 초청 세미나’를 전개한다.
더세이지 강남파이낸스센터는 VIP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 지점으로, 더세이지 강남파이낸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보다 쾌적하고 프라이빗한 상담 환경을 마련했다”면서 “VIP 고객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세미나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우선 3일 열리는 1차 세미나 주제는 ‘반도체 업종 전망’과 ‘부동산 시장 전망’이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와 허혁재 Sage컨설팅팀 수석매니저가 강연한다.
2차 세미나(4일)는 ‘국내 주식시장 전망’과 ‘아트 컬렉팅’을 주제로 진행되며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강대표와 최현호 더세이지 패밀리오피스 수석매니저가 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마지막 3차 세미나(16일)는 ‘2026 세제개편안’과 ‘금융시장 전망 및 대응전략’을 주제로 박지영 세이지컨설팅팀 세무사와 이한영 보고자산운용 본부장이 단상에 오른다.
이번 세미나는 사전 예약한 VIP 고객을 대상으로 소규모로 진행된다. 장성주 미래에셋증권 더세이지 강남파이낸스센터장은 “앞으로도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투자정보와 자산관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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