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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거제·통영 '호우피해 복구' 성금 1억원 전달

입력 2026-09-01 16:33:15 | 수정 2026-09-01 16:33:15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거제·통영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일 전했다.

한국예탁결제원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거제·통영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일 전했다./사진=김상문 기자



이번 성금은 피해 지역의 구호 물품 지원과 임시 거처 마련, 피해시설 복구 등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 활동에 사용된다.

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찾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작년에도 경상도 산불과 전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억원을 기부했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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