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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수능 앞두고 마지막 모의평가… 수험생들 실전 점검

입력 2026-09-02 09:40:32 | 수정 2026-09-02 09:47:19
김상문 부장 | moonphoto@hanmail.net
[미디어펜=김상문 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가 2일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이번 모의평가는 오는 11월 19일 치러지는 2027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들이 자신의 학업 수준을 점검하고 수능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험은 국어·수학·영어·한국사·탐구·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진행된다. 한국사는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며, 영어·한국사·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 방식으로 치러진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모의평가가 전국적으로 실시된 가운데 2일 서울여자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이번 모의평가는 2027학년도 수능을 앞둔 마지막 모의평가다. 평가원은 공교육 과정에서 학교 교육을 충실히 이수하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적정 난이도의 문항을 출제한다는 방침이다.

EBS 수능 연계 교재와 강의는 수능 문항과 간접 방식으로 연계되며, 연계율은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 50% 수준이다.

수험생들은 이번 모의평가를 통해 자신의 학습 수준과 취약 영역을 점검하고, 오는 11월 수능을 앞두고 남은 기간의 학습 계획을 가다듬게 된다.

2027학년도 수능은 오는 11월 19일 시행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모의평가는 오는 11월 19일 치러지는 2027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들이 자신의 학업 수준을 점검하고 수능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시험은 국어·수학·영어·한국사·탐구·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진행된다. 한국사는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며, 영어·한국사·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 방식으로 치러진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평가원은 공교육 과정에서 학교 교육을 충실히 이수하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적정 난이도의 문항을 출제한다는 방침이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미디어펜=김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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