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앨릭스 얼의 갓생 로그'./사진=넷플릭스 제공
△ '앨릭스 얼의 갓생 로그'
Z세대를 대표하는 대세 '잇걸' 앨릭스 얼의 일상이 넷플릭스 리얼리티 시리즈 '앨릭스 얼의 갓생 로그'를 통해 솔직하게 공개된다.
'앨릭스 얼의 갓생 로그'는 소셜 미디어 스타 앨릭스 얼이 자신의 사적인 삶과 가족, 연애, 비즈니스 현장까지 필터링 없이 담아낸 리얼리티 시리즈다. 2000년생인 앨릭스 얼은 날것 그대로의 일상 영상과 '겟 레디 윗 미(GRWM)' 콘텐츠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세계적인 인플루언서로 부상했다. 현재는 방송인을 넘어 자신의 스킨케어 브랜드 'Reale Actives'를 이끄는 사업가로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 시리즈는 평범한 마이애미 대학생이었던 그가 파급력 있는 영향력을 지닌 인플루언서이자 브랜드 대표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앨릭스 얼은 열정적인 사업가의 카리스마부터 친근하고 허당미 넘치는 20대의 본모습까지 숨김없이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A부터 Z까지, 앨릭스 얼의 숨겨진 모든 매력이 담긴 '앨릭스 얼의 갓생 로그'는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사랑의 불행'
격변의 멕시코 혁명기를 배경으로 꿈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는 한 여성의 삶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사랑의 불행'.
동명의 인기 소설을 원작으로 한 '사랑의 불행'은 멕시코 혁명의 거센 파도 속에서 주체적인 삶을 찾아 나가는 에밀리아 사우리의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에밀리아는 시대의 관습에 맞서 의학을 공부하겠다는 당찬 꿈을 품은 동시에,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남자 사이에서 인생 최대의 선택을 마주하게 된다.
그의 곁에는 어린 시절부터 꿈을 응원하며 열정을 공유해 온 혁명가 다니엘 쿠엔카와 전쟁통 속에서도 환자를 살리는 데 헌신하는 의사 안토니오 사발사가 있다. 에밀리아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자신의 마음을 흔드는 두 남자와 의사가 되겠다는 열망 사이에서 깊은 갈등에 빠진다.
넷플릭스 영화 '아워 타임스'의 레나타 바카가 주인공 에밀리아 역을 맡아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후안 파블로 푸엔테스와 이반 아모수루티아가 각각 다니엘과 안토니오 역을 맡아 긴장감 넘치는 로맨스를 선보인다. 시대의 폭풍 속에서 피어난 에밀리아의 주체적인 선택은 넷플릭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