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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인천 학대 소녀' 아버지 친권 상실 청구해

2016-01-11 14:22 |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검찰이 '인천 학대 소녀' 사건의 가해자인 아버지의 친권을 상실하도록 청구했다고 11일 밝혔다.

검찰 조사 과정에서 해당 아버지가 당초 알려진 것보다 1년 앞선 2012년부터 학대를 시작했다는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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