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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전지·에너지저장장치·전기차 등 첨단산업 메카로~

입력 2016-02-12 18:09:02 | 수정 2016-02-12 18:14:05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 예정구역이 첨단산업단지로 개발된다. 

창원시는 산단지정 40년이 넘어 노후화한 창원국가산단을 첨단산업단지로 변모시키기 위해 성산구 남지동·상복동·완암동 일대 43만5000㎡를 산단구역에 포함시켜 확장한다고 최근 밝혔다.

현재 창원국가산단 전체면적은 2530만㎡에 달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말 국토교통부에 창원국가산단 구역지정·개발계획 변경 승인 신청을 했다. 지난달에는 한국산업단지공단에 사업 참여를 요청했다.

시는 올 상반기 지정승인이 나면 2019년까지 1258억원을 들여 확장을 끝낼 예정이다. 확장구역에는 연료전지·에너지 저장장치·전기자동차·전기선박 관련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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