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신한카드, 모바일 대리운전 사업 진출
입력 2016-02-29 17:18:50 | 수정 2016-02-29 17:30:29
정단비 기자 | 2234jung@mediapen.com
[미디어펜=정단비 기자] 신한카드가 모바일 대리운전 사업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2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전국 주요 대리운전 업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모바일 대리운전 사업 준비에 나섰다.
이는 신한 앱카드를 활용해 하는 것으로 대리운전 기사를 부르고 카드결제까지 이뤄지는 등으로 하는 방식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한카드 모바일 관련 대리운전 사업은 이르면 3월 중 서비스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디어펜=정단비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모건스탠리 보고서가 뭐길래...하이닉스ADR 메모리주 '불기둥'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서버업체 슈퍼마이크로, 시간외 폭등…600억달러 압도적 신규수주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 검사 테라다인, 메모리 훈풍에 12% 급등…UBS 목표가 상향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네오 클라우드 네비우스 18% 폭등…엔비디아가 지분 9% 보유
looks_5
"전장 판도 바꾼 무인기"…K-방산, 차세대 수출 동력 ‘AI·드론’ 장전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