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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우선추천 4곳 발표…이준석 원영섭 이음재 공천확정

2016-03-04 20:25 | 김규태 차장 | suslater53@gmail.com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4일 여성·청년 등 정치적 후보자를 위한 우선추천지역으로 서울 노원병과 관악갑, 경기 부천원미갑과 안산단원을 4곳을 1차로 선정 발표했다. 

청년과 여성 우선추천이라는 특성상 우선추천지역 4곳 중 3곳은 각각 이준석 예비후보(서울 노원병), 원영섭 예비후보(서울 관악갑), 이음재 예비후보(경기 부천 원미갑)가 공천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안산 단원을의 경우, 박순자·이혜숙 예비후보 중 한 명이 공천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우선추천지역 4곳을 1차로 선정, 발표하면서 당헌당규상 공천 받는 후보자의 성명을 발표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 이 위원장은 "접전지역은 경쟁력이 높은 후보자와 여성·청년·장애인 등 정치적 소수자를 공천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우선추천지역은 다음주 월요일(7일) 최고위원회의에 최종 결정을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청년과 여성 우선추천이라는 특성상 이준석 예비후보는 서울 노원병에 공천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새누리당 비대위원 출신 이준석 새누리당 서울 노원병 예비후보./사진=연합뉴스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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