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원'의 엄지원(36)과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의 여진구(16)가 한국영화배우협회가 주최하는 '스타의 밤' 시상식에 참석한다. 시상식은 27일 오후 6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층에서 열린다.

▲ 엄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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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진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