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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3월11일·띠별 총운)-쥐띠 남원북철/양띠 득어망전/개띠 장두노미

2016-03-11 15:31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오늘의 운세/띠별 총운-2016년 3월11일 금요일(음력 2월3일)
오늘의 운세-쥐띠 남원북철/양띠 득어망전/개띠 장두노미

오늘의 운세는 어떨까요? 또 오늘은 어떤 운세를 눈 여겨 봐야 할까요? 오늘의 운세 쥐띠는 남원북철(南轅北轍), 수레의 끌채는 남쪽을 바퀴는 북쪽 향하듯 몸과 마음이 따로 노네요. 양띠는 득어망전(得魚忘筌), 물고기를 잡고 나면 통발을 잊듯 목적 이뤘다고 지난 일 잊지는 마세요. 개띠 장두노미(藏頭露尾), 머리는 감추었지만 꼬리는 드러나 있듯 진실은 결코 감출 수 없어요. 오늘의 운세 총운을 띠별·생년별 사자성어로 살펴봅니다.

오늘의 운세(3월11일·띠별 총운)-쥐띠 남원북철/양띠 득어망전/개띠 장두노미


쥐띠(48·60·72·84년생)-남원북철(南轅北轍). 수레의 끌채는 남쪽을 바퀴는 북쪽 향하듯 몸과 마음이 따로 노네요.

소띠(57·69·81·93년생)-고정중파(古井重波). 옛 우물에 물결이 이는 것을 바라듯 불가능한 일 기대하지 마세요.

범띠(50·62·74·86년생)-동병상련(同病相憐). 같은 병자끼리 가엾게 여기듯 어려운 처지 사람끼리 서로 도우세요.

토끼띠(51·63·75·87년생)-함사사영(含沙射影). 모래를 머금어 그림자를 쏘듯 몰래 남을 비방하거나 험담 마세요.

용띠(52·64·76·88년생)-서제막급(噬臍莫及). 배꼽을 물려고 해도 입이 닿지 않듯 일 그르친 후 후회는 소용없어요.

뱀띠(53·65·77·89년생)-여어실수(如魚失水). 물고기가 물을 잃음과 같으니 어디 하나 제대로 의탁할 곳 없네요.

말띠(54·66·78·90년생)-익불사숙(弋不射宿). 주살질은 해도 자는 새를 쏘지는 않듯 정도를 지키니 우러러 보네요.

양띠(55·67·79·91년생)-득어망전(得魚忘筌). 물고기를 잡고 나면 통발을 잊듯 목적 이뤘다고 지난 일 잊지는 마세요.

원숭이띠(56·68·80·92년생)-절고진락(折槀振落). 마른 나무를 꺾어 낙엽을 떨어내듯 하는 일이 쉽게 술술 풀리네요.

닭띠(57·69·81·93년생)-백일청천(白日靑天). 밝은 해가 비치고 맑게 갠 푸른 하늘처럼 모든 일이 순조롭네요.

개띠(58·70·82·94년생)-장두노미(藏頭露尾). 머리는 감추었지만 꼬리는 드러나있듯 진실은 결코 감출 수 없어요.

돼지띠(59·71·83·95년생)-복수불수(覆水不收). 엎질러진 물은 다시 담지 못하듯 한번 저지른 일은 어쩔 수 없어요.

장군당 옥황선녀 김희수 원장:02-577-0541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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