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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영 "피 한 방울 안 묻어...", 한지민 “나도 술 좋아해”...'플랜맨, 시사회
입력 2013-12-27 17:40:16 | 수정 2013-12-27 17:41:4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영화
'
플랜맨
'
시사회가
26
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
.
▲ 정재영
정재영과 한지민
,
김지영 등이 출연한다
. 1
분
1
초까지 계획을 세워 살아온 한정석
(
정재영
)
이 유소정
(
한지민
)
을 짝사랑하게 되면서 무계획적인 삶에 도전한다는 이야기다
.
▲ 한지민
정재영은 이날
"
영화의 장르 특성상 유쾌해서 재미있게 촬영했다
.
제 영화 최초로 피 한 방울 안 묻힌 영화
"
라며 촬영 소감을 밝혔다
.
한지민은
"
나도 유소정처럼 술을 좋아한다
.
나는 단아한 이미지보다 유소정 같은 면을 가지고 있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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