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오성엘에스티, 관리종목 해제에 이틀째 상한가
입력 2016-03-21 09:26:11 | 수정 2016-03-21 09:25:46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오성엘에스티가 관리종목 해제 소식에 2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21일 오전 9시23분 현재 오성엘에스티는 전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7일 장 마감 후 오성엘에스티에 대해 관리종목 지정을 해제한다고 공시했다. 거래소는 이에 따라 오성엘에스티의 소속부를 중견기업부로 변경한다고도 밝혔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BGF·컬리도 'AI 실무'…유통업계, AX 속도
looks_3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4
코람코, '신축 공백' 강남역 데이터로 뚫는다…1조 프라임 오피스 공급
looks_5
한-베트남 공조, 연간 2천억 대 K-웹툰 불법유통 철퇴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