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광림, 반기문 총장 동생 사외이사 선임 앞두고 연일 급등
입력 2016-03-21 10:50:13 | 수정 2016-03-21 10:49:51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광림의 주가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동생인 반기호 보성파워텍 부회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한다는 소식에 연일 급등세다.
21일 오전 10시48분 현재 광림은 전거래일 대비 7.83% 오른 7570원을 기록 중이다.
앞서 광림은 지난 11일 주주총회 소집결의를 통해 반기호 부회장을 사외이사 후보로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오는 30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안건을 상장한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BGF·컬리도 'AI 실무'…유통업계, AX 속도
looks_3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4
코람코, '신축 공백' 강남역 데이터로 뚫는다…1조 프라임 오피스 공급
looks_5
한-베트남 공조, 연간 2천억 대 K-웹툰 불법유통 철퇴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