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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유승민 "개인 생사에 대한 미련, 오래전 접어…당의 모습 부끄러워"
입력 2016-03-23 22:53:12 | 수정 2016-03-23 22:54:40
김규태 차장 | suslater53@gmail.com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유승민 의원은 23일 대구 동구을 지역구 본인 사무실에서 열린 긴급기자회견에서 "개인의 생사에 대한 미련은 오래전에 접었다"며 "(공천을 둘러싼) 당의 모습은 부끄럽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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