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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가 김성균과 키쓰신 찍고 토한 이유가....충격!

입력 2014-01-10 09:35:28 | 수정 2014-01-10 09:38:3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배우 김성균과 걸그룹 타이니지의 도희가 드라마 '응사' 키스신 비화를 전했다.

9일 방영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2014 라이징스타 특집'으로 김성균과 도희, 서하준, 한주완, 달샤벳 수빈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쳐

이날 김성균과 도희는 tvN의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찍은 키스신 비화를 설명했다. 김성균과 도희는 드라마에서 연인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백미는 김성균이 도희가 키스씬을 찍고 토했다고 고백한 것이다.

김성균은 "도희가 키스신을 촬영하기 전 굉장히 창백한 얼굴로 앉아 있었다"라며 "키스신 촬영 후 바로 토를 했다"고 폭로했다.

그 이유에 대해 도희는 "일출을 보면서 뽀뽀를 하는 장면이었는데 배 위에서 3시간 이상을 있었다"라며 "멀미가 너무 심했다. 결국 다 찍고 구토를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도희는 김성균이 그동안 악역을 주로 맡아 연인으로 연기하게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도희는 "김성균이 영화 '이웃사람'에서 악역을 맡아 첫인상이 무서웠다"고 고백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성균, 무섭긴 하지", "도희, 그렇다고 구토까지", "김성균-도희, '응사' 그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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