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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니로 만을 위한 'S.U.V 구매 프로그램'

입력 2016-04-11 15:04:57 | 수정 2016-04-11 16:18:55
김태우 차장 | ghost0149@mediapen.com
[미디어펜=김태우 기자]기아차가 니로 구매고객들을 위한 새로운 구매프로그램을 만들었따.

기아자동차는 11일 친환경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니로' 출시를 기념해 파격적인 혜택을 내놓았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11일 친환경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니로' 출시를 기념해 파격적인 혜택을 내놓았다고 밝혔다./미디어펜



이달 중 '니로'를 출고하는 고객에게 차량 외부 스크래치 발생 시 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스타일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에 가입한 고객은 출고 후 100일 이내에 전·후방 범퍼, 전면유리, 사이드미러 부위에 발생하는 스크래치에 대해 1회에 한해 최대 30만원 한도에서 수리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니로' 고객에게 주요 부품, 중고차 가격 등 4가지 특별한 보증, 보장을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하이브리드 고전압 배터리에 대해 평생 보증하고 모터 등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에 대해서는 차량 구매 후 10년 미만 혹은 운행 거리 20만km 이내까지 무상 보증을 제공한다. 중고차 가격을 최장 3년간 최대 62%까지 보장해주는 '중고차 가격 보장'도 한다.

차량 구매 후 30일 이내 주행 후 차량에 대해 불만족하면 스포티지, 쏘렌토, 모하비 등 기아차의 다른 SUV 차량으로 교환해 주는 '차종교환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현대카드M을 이용해 '니로'를 사는 고객은 선수금 350만원, 보험료 120만원, 취득세 20만원 한도 내에서 해당 비용에 대해 12개월 무이자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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