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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사랑이는 할머니 닮아 수영 잘하네..." 슈퍼맨....

입력 2014-01-12 17:27:23 | 수정 2014-01-12 17:27:4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수영장을 찾았다.

추성훈 부녀는 12일 오후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에서 지난주에 이어 일본 오사카 여행을 선보였다.
 
   
 
 
이종격투기 선수답게 추성훈은 먼저 딸 사랑이를 격투기 훈련장, 유도장에 데려가 봤다. 하지만 사랑이는 적응하지 못하고 울음만 터뜨렸다
 
추성훈은 마지막으로 수영에 도전하기로 했다. 부녀는 일본 최남단의 휴양지인 오키나와 숙소 근처의 수영장을 찾았다.
 
사랑이는 처음에는 당연히 물을 무서워했다. 그러나 아빠의 도움을 받아 물에 적응하기 시작했다. 드디어 수영을 즐기며 함박웃음을 보여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추성훈은 “할머니가 수영선수라서 사랑이도 수영을 좋아하다보다”라며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였던 자신의 어머니를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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