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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저축은행장에 차순관씨...‘서민금융 업무 경험 풍부’
입력 2014-01-13 10:04:54 | 수정 2014-01-13 10:05:23
차순관
(62·
사진
)
전 아프로캐피탈 사장이
13
일
KB
저축은행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
차 대표이사는 외환은행 국제영업부장과 일본지역본부장을 거쳐 아프로파이낸셜 수석부사장을 지냈다
.
KB
금융지주는
10
여 명의 대표이사 후보 중에서 외부 서치펌의 평판조회를 거쳐 차 전 사장을 영입했다
.
KB
금융 관계자는
"
차 대표는 서민금융 업무 경험이 풍부한 데다 리스크관리 능력까지 탁월해
KB
저축은행의 신사업모델을 발굴하는 적임자로 평가됐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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