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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예비 신랑, 여섯 살 연하 골프선수 겸 비즈니스맨

입력 2014-01-13 14:08:07 | 수정 2014-01-13 14:08:5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1990년대 인기 그룹 쿨의 멤버 유리(차현옥·38·사진)가 다음달 결혼한다.

유리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13유리가 오는 2224년동안 교제한 6살 연하 골프선수와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 상대가 일반인이기 때문에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할 것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모임을 통해 친분을 쌓아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예비신랑은 6살 연하로 미국에서 골프선수로 활동하며 골프 관련 사업을 하는 비즈니스맨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리는 1995년 쿨 2'러브 이스웨이팅'으로 데뷔했다. 쿨 멤버들과 '애상' '올 포 유'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06년에는 자신과 절친한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36·박현주)와 듀오로 활약하기도 했다. 온라인 의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6월 백지영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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