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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서 규모 7.4 강진…반경 300㎞ 쓰나미 '경보'
입력 2016-04-17 09:42:04 | 수정 2016-04-17 09:45:1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남미 에콰도르에서 16일 저녁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후 에콰도르 로사 자르테에서 서쪽으로 56㎞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다.
미국 하와이에 있는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이 지진으로 반경 300㎞ 안에 지진해일(쓰나미)이 발생할 수 있다며 지진해일 경보를 발령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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