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에이미의 청탁으로 성형외과 의사에게 압력을 가한 현직 검사가 체포돼 두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에이미의 가슴이 네티즌들의 도마위에 올랐다.
16일 익명의 네티즌은 에이미가 프로포폴을 투약하기 전과 후의 가슴크기가 다르다며 가슴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 |
||
| ▲ 사진출처=올리브 TV 악녀일기 방송화면 캡쳐 | ||
사진은 과거 에이미가 악녀일기에 출연 당시 캡쳐됐다.
에이미는 사진에서 비키니 복장으로 한 남성과 얘기 중이다. 에이미 육덕 몸매를 한껏 뽐내며 당당한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에이미가 도움을 청한 전 검사는 자신의 지위를 활용해 성형외과 원장에게 협박성 발언을 했고 결국 성형외과 원장은 에이미에게 무료 재수술과 치료비 등 1500만 원가량을 준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