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빈지노 신곡 ‘달리, 반, 피카소’ 독일의 'sud sehen'과도 흡사

입력 2014-01-20 18:58:29 | 수정 0000-00-00 00:00:00
편집국 기자 | media@mediapen.com

빈지노의 신곡 달리, , 피카소’(Dali, Van, Picasso)가 표절 의혹에 휘말렸다.

빈지노의 소속사는 20일 이와 관련, 보도자료를 통해 “'달리, , 피카소가 작업 과정에서 샘플링을 이용한 곡인지 인지하지 못했으며 인터넷 게시판 상에서 문제가 제기가 돼 관련사항을 파악했다"고 말했다.
 
이어 "샘플링 원곡인 체트 백커의 '어론 투게던‘(Alone Together)의 저작권사 등과 연락을 취했으며 협의를 통해 샘플 클리어런스 절차를 밝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한 힙합 커뮤니티 사이트에 빈지노의 달리 반 피카소가 해외 뮤지션 체트 백커의 '어론 투게더‘(Alone Together)와 독일가수 피파의 'sud sehen'라는 곡이 매우 흡사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