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조현준 사장, 효성 지분 증가…13.39%
입력 2016-05-17 18:23:32 | 수정 2016-05-17 18:25:51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조현준 효성사장은 추가 매수를 통해 효성 지분이 13.21%에서 13.39%로 0.18%포인트 늘어났다고 17일 공시했다.
[미디어펜=김세헌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BGF·컬리도 'AI 실무'…유통업계, AX 속도
looks_3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4
코람코, '신축 공백' 강남역 데이터로 뚫는다…1조 프라임 오피스 공급
looks_5
한-베트남 공조, 연간 2천억 대 K-웹툰 불법유통 철퇴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