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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5월22일·띠별 총운)-뱀띠 묵비사염/말띠 촌음시경/양띠 속이원장

2016-05-22 13:00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오늘의 운세/띠별 총운-2016년 5월22일 일요일(음력 4월16일)
오늘의 운세-뱀띠 묵비사염/말띠 촌음시경/양띠 속이원장

오늘의 운세는 어떨까요? 또 오늘은 어떤 운세를 눈 여겨 봐야 할까요? 오늘의 운세 뱀띠는 묵비사염(墨悲絲染), 흰 실에 검은 물이 들면 다시 희어지지 못하듯 매사에 항상 조심하고 경계하세요. 말띠는 촌음시경(寸陰是競), 한 자 되는 구슬보다도 잠깐의 시간이 더욱 귀중하니 시간을 허투루 쓰지 마세요. 양띠는 속이원장(屬耳垣牆), 담장에도 귀가 있듯이 다른 사람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경솔함 조심하세요. 오늘의 운세 총운을 띠별·생년별 사자성어로 풀어봅니다.

오늘의 운세(5월22일·띠별 총운)-뱀띠 묵비사염/말띠 촌음시경/양띠 속이원장


쥐띠(48·60·72·84년생)-상화하목(上和下睦). 위에서 사랑하고 아래에서 공경함으로써 화목하니 가정엔 더 발랄 게 없네요.

소띠(49·61·73·85년생)-유붕원래(有朋遠來). 벗이 있어 먼 데서 찾아오니 오랜만에 반가움과 즐거운 시간 보내게 되네요.

범띠(50·62·74·86년생)-신사가복(信使可覆). 믿음은 움직일 수 없는 진리이고, 또한 남과의 약속이니 반드시 지키세요.

토끼띠(51·63·75·87년생)-반구저기(反求諸己). 잘못을 자신에게서 찾는 격이니 두 번 다시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네요.

용띠(52·64·76·88년생)-용지약사(容止若思). 행동을 덤비지 말고 형용과 행동거지를 조용히 생각하는 침착한 태도가 필요해요.

뱀띠(53·65·77·89년생)-묵비사염(墨悲絲染). 흰 실에 검은 물이 들면 다시 희어지지 못하듯 매사에 항상 조심하고 경계하세요.

말띠(54·66·78·90년생)-촌음시경(寸陰是競). 한 자 되는 구슬보다도 잠깐의 시간이 더욱 귀중하니 시간을 허투루 쓰지 마세요.

양띠(55·67·79·91년생)-속이원장(屬耳垣牆). 담장에도 귀가 있듯이 다른 사람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경솔함 조심하세요.

원숭이띠(56·68·80·92년생)-형단표정(形端表正). 몸 형상이 단정하고 깨끗하면 마음도 바르며 또 겉으로도 나타남을 명심하세요.

닭띠(57·69·81·93년생)-신종의령(愼終宜令). 처음뿐만 아니라 끝맺음도 좋아야 하듯 자만말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세요.

개띠(58·70·82·94년생)-교우투분(交友投分). 벗을 사귈 때에는 서로가 분에 맞는 사람끼리 사귀어야 함을 명심하세요.

돼지띠(59·71·83·95년생)-지과필개(知過必改). 누구나 허물은 있는 것이니, 허물을 알면 즉시 고쳐 나가는 것이 중요해요.

장군당 옥황선녀 김희수 원장:02-577-0541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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