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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화제 성룡 이번에는 내레이터...SBS '주먹쥐고 소림사'

입력 2014-01-28 15:28:41 | 수정 2014-01-28 15:29:0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중국배우 성룡(60·사진)SBS TV 설 특집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주먹쥐고 소림사!'의 내레이터가 됐다. '주먹쥐고 소림사!'30일 오후 520분 방송된다.

제작진은 28"성룡의 목소리는 '취권', 리샤오룽의 '용쟁호투', 리롄제의 '소림사', 저우싱츠의 '소림축구' 등 익숙한 소림 무술영화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다""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짧은 내한 일정에도 선뜻 내레이션을 맡아준 청룽이 중국 무술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김병만의 취권에 칭찬과 관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앞서 성룡은 2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전용기가 있다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
 
성룡의 전용기는 브라질 항공기 제작회사 엠브라에르에서 제작한 레거시 650’으로 약 355억원을 주고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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