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박정희 전 대통령 묘비' 훼손 50대 남성 체포
입력 2016-06-05 16:21:33 | 수정 2016-06-05 16:26:4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현충일 전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 묘비를 훼손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5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이모(50)씨가 이날 오후 1시께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대통령 묘비에 흰색 스프레이로 엑스표를 칠했다.
이씨는 현충원의 신고로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자세한 경위, 공범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저커버그 "뮤즈 사용자 북미에서만 1000만명 돌파…AI 인프라 투자 확대 지속"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방산업체 록히드마틴 깜짝실적에 급등…"수주잔고 2900억 달러"
looks_3
[ESG특별기고]기후를 넘어 자연으로, 자본시장이 던지는 다음 질문
looks_4
건설사들, 대형 사업 잇따라 '손절'…왜?
looks_5
[해커스 한국사]안지영 쌤의 적중 한국사 퀴즈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