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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출신 성유리, 하정우 삼천포 주진모 소속사 판타지오 이적설 "설 연휴 지나고 논의"

입력 2014-01-29 15:06:04 | 수정 2014-01-29 15:08:2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배우 성유리가 하정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로 이적할 전망이다. 판타지오는 하정우와 김성균, 주진모 등이 소속돼 있다.

드라마 출생의 비밀’, 예능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등에서 활약 중인 성유리는 현재 킹콩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상태다. 성유리를 잡기위해 여러 매니지먼트사가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 성유리/뉴시스
 
판타지오 측 관계자는 29일 성유리 이적설과 과련, "최근 미팅을 가진 것은 사실이다. 설이 지난 후 이적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걸그룹 핑클로 데뷔해 전성기를 누린 성유리는 2002`나쁜 여자들`로 연기자로 변신했다. 지난해엔 SBS `출생의 비밀`로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을 받았다.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MC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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