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검찰, '미공개 정보 이용' 최은영 회장 오늘 소환 조사
2016-06-08 09:09 |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을 받고 있는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현 유수홀딩스 회장)이 검찰에 소환, 조사를 받는다.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이날 오전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최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다.
최 회장과 두 딸은 주가가 폭락하기 전 내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미리 내다 팔아 손실을 피한 혐의를 받고 있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국제유가 급락에 반도체주 '훨훨'...마이크론·샌디스크 급등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네비우스 14% 폭등...엔비디아 이어 메타와 최대 270억 달러 계약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메타, 급락 이틀만에 반등..."AI지출 상쇄 위해 1만6000명 해고"
looks_4
[해커스 한국사]안지영 쌤의 적중 한국사 퀴즈
looks_5
국내 최대 10조 데이터센터…정용진 'AI 신세계'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