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5년간 소멸된 통신3사 마일리지 2600억원 달해
입력 2016-06-08 16:41:35 | 수정 2016-06-08 16:44:45
김연주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김연주 기자] 최근 5년간 고객이 사용하지 못하고 소멸된 통신 마일리지가 2682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녹색소비자연대 전국협의회가 8일 미래창조과학부와 이동통신 3사로부터 받은 결과 이와 같았다.
통신사별로 보면 지난 5년간 소멸된 통신 마일리지는 KT가 1436억원, SK텔레콤이 1007억원, LG유플러스가 239억원 등의 순이었다.
소멸한 통신 마일리지는 적립된 마일리지의 73%에 달했다.
[미디어펜=김연주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저커버그 "뮤즈 사용자 북미에서만 1000만명 돌파…AI 인프라 투자 확대 지속"
looks_two
치킨 넘어 종합식품기업으로…교촌, '소스·버거' 신사업 쌍끌이
looks_3
[美증시 특징주] 기술주 팔고 제약주로 '대규모 순환매'…모더나·일라이릴리 급등
looks_4
'건반 위의 구도자' 백건우, 데뷔 70주년 신예들과 함께
looks_5
삼성의 하만 인수 10년… 매출 2배 키우고 명품 오디오 품었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