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파파 김석원이 배우 클라라와 사촌지간이라는 소식이 화제다.
김석원은 17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박상민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유희열은 김석원을 "클랄라의 사촌오빠다"라고 소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고, 김석원은 "저만 이렇게 생겼어요"라며 부끄러워 했다.
![]() |
||
| ▲ 클라라/뉴시스 | ||
김석원은 1988년 서울올림픽 주제가 ‘손에 손잡고’를 부른 혼성 4인조 그룹 ‘코리아나’의 김영일 단장에 둘째 아들이며, 클라라는 보컬 이승규의 장녀로 클라라와는 사촌지간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혀 다르게 생겼다", "하나도 안 닮았어", "진짜?", "믿을 수 없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