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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이미연, ‘4년만에 안방 극장 복귀하나?’....드라마 '못난이 삼형제' 출연 제의

입력 2014-01-30 13:03:30 | 수정 2014-01-30 13:05:3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이미연의 드라마 '못난이 삼형제' 출연 여부가 화제다.
 
30일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미연이 MBC '기황후'의 후속작인 '못난이 삼형제'에 출연한다.
 
이미연 소속사 꿈아이엔지컴퍼니 관계자는 그러나 "시놉시스만 받은 상태"라며 "출연을 확정짓지 않았다"고 말했다.
 
   
▲ 사진출처=tvN '꽃보다 누나'
 
'못난이 삼형제'는 세 형제가 불행한 일로 헤어진 후 큰 형은 경찰, 둘째는 폭력 조직원, 셋째는 부유한 집에서 자란 뒤 서로를 모른 채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이미연은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누나'에서 연기에 대한 그리움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려 안방복귀 성사 여부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미연은 선배 김희애가 "슬럼프가 언제였느냐"고 묻자 "항상 슬럼프였던 것 같다. 아직도 슬럼프"라고 이야기하면서 눈물 짓기도 했다.
 
이미연은 2010년 '거상 김만덕'을 끝으로 드라마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이미연이 ‘못난이 삼형제’ 출연을 확정한다면 4년만의 안방극장 복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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