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 노민우가 여성 방청객의 볼에 입을 맞추는 돌발행동을 해 화제다.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는 '꽃미남 종합세트' 특집에는 노민우와 서강준, 손호준, 바로, 박기웅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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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 |
노민우는 이날 '내 여자를 위한 세레나데' 코너에서 직접 프로듀싱한 곡 '베이비'를 불렀다. ‘베이비’는 달콤한 가사와 반복되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노민우는 특유의 끈적한 눈빛과 목소리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노래를 부르던 노민우가 갑자기 여성 방청객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오늘 귀여운 모자 썼네"라는 말과 함께 볼에 깜짝 뽀뽀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노민우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TAKE ONE’(테이크 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실었다.
사진 속에는 이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노민우와 박기웅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노민우와 박기웅은 2012년 SBS 플러스 드라마 '풀하우스 TAKE 2'에서 한류 최고의 아이돌 스타 남성 듀오 'TAKE ONE'으로 호흡을 맞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