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 측은 30일 이연희와 고성희가 치어리더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둘은 '미스코리아' 에서 각각 '미스코리아 서울 미'와 '미스코리아 서울 진'의 자격으로 본선 대회에 진출해 막상막하의 뽐내는 막강 라이벌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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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MBC'미스코리아' |
30일 밤 10시 방송될 '미스코리아' 14회에서는 두 사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전야제 무대 녹화에서 귀여움과 섹시함을 겸비한 치어리더 한 쌍으로 변신한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풋풋하고 귀여운 치어리더의 모습으로 변신해 음악에 맞춰 흥겹게 춤을 추고 있다. 이연
희는 양 갈래로 머리를 묶어 귀여움을 더했고 고성희는 웨이브를 준 긴 머리를 풀어 섹시함이 돋보였다.
29일 방송된 13회에서는 오지영(이연희 분)과 김재희(고성희 분)가 마지막 장미꽃을 강원 후보에게 빼앗긴 채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짙은 인상을 남겼다,
유력한 우승 후보였던 지영과 재희의 동반 탈락 위기에 시청자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영과 재희의 동반 탈락이라는 ‘반전 엔딩’이 펼쳐진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