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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숙, '헬스장서 무슨 굴욕을 당했기에...' 이영하와 가상 커플 화제

입력 2014-02-01 13:25:05 | 수정 2014-02-01 13:27:1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가상 재혼 부부 박찬숙과 이영하가 화제다.
 
전설의 '농구 여제' 박찬숙은 3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에 가상 남편 이영하와 헬스장을 찾았다 굴욕을 당한다.
 
'님과 함께'는 실제 사별이나 이혼 등으로 홀로 된 연예인, 명사가 함께 재혼 생활을 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며,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박찬숙은 운동 시작 전, 스트레칭부터 남편 이영하를 리드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전설의 모습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듯 했다.
 
그러나 이내 '전설' 이 무색할 정도의 약한 모습을 보이며 굴욕을 당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앞서 이영화는 지난달 27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미숙씨나 유지인씨 등과 함께할 줄 알았는데 박찬숙씨를 만나게 돼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녹화를 진행하며 박찬숙씨에게서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우고 있다. 예능이지만 진실에 가깝게 즐겁게 녹화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박찬숙 헬스장 굴욕 이영하, 박찬숙도 여잔데 약한 모습 보이고 싶겠지”, “박찬숙과 이영하, 가상 재혼이라니 재밌다”, “박찬숙이 키는 이영하보다 더 클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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