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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미녀삼총사 강예원, ‘내 가슴 정도는 별거 아닌데...’ 겸손...‘그럼 얼마나 커야?’

입력 2014-02-01 13:49:45 | 수정 2014-02-01 13:50:5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영화 ‘조선미녀삼총사’가 개봉되면서 강예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조선미녀삼총사는 완벽한 검거율을 자랑하는 조선최고의 현상금 사냥꾼으로 등장한다.
 
박제현 감독작으로 지난달 29일 개봉했다. 강예원은 돈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접수하는 푼수떼기 주부검객 홍단 역을 맡았다.
 
   
▲ 사진출처=젠틀맨 코리아
 
개봉 이후 온라인에서는 주인공 강예원의 각종 화보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강예원은 지난달 28일 ‘젠틀맨 코리아’의 인터뷰 화보가 공개됐다.
 
강예원은 인터뷰에서 “여배우 중 몸 쓰는 배역을 쉽게 맡을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을뿐더러 그게 잘 어울리는 사람도 드물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예전엔 내 몸매를 바라보는 시선이 불쾌했지만 요즘은 괜찮다. 언제부턴가 서구적인 글래머가 많아졌다. 나 정도는 별거 아니구나, 착각하지 말자고 생각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강예원은 “예전엔 ‘섹시한 것’에 아예 마음이 닫힌 상태였지만 이젠 마음이 열렸다. 섹시한 여배우의 계보를 잇고 싶단 생각도 조금씩 들기 시작했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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