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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번호 피싱주의보 "전화로 개인정보 요구하면 사기입니다!"

입력 2014-02-01 14:52:37 | 수정 2014-02-01 14:53:1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주민번호 피싱주의보에 전국에 비상이 걸렸다.

최근 금융당국에 따르면 최근 카드사 3사 고객정보 유출사고를 노린 주민번호 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 사진출처=뉴시스

주민번호 피싱주의보와 관련, 금융당국은 소비자경보 2호를 발령한 상태다. 금융감독원은 카드사 3사 개인정보 유출에 편승한 전형적인 금융사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사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또 금융당국은 주민번호 피싱주의보와 관련, “금융회사 또는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하거나 개인정보 유출 운운하며 정보를 요구할 무시하라”며 “은행이나 경찰청 등 어떤 관련기관도 전화로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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