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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한인권특사 27일 방한…정부 고위관계자와 면담 예정

입력 2016-06-26 15:26:00 | 수정 2016-06-26 15:32:15
한기호 기자 | rlghdlfqjs@mediapen.com
[미디어펜=한기호 기자]로버트 킹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 특사가 이달 27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고 미국 국무부가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일본 교도통신에 의하면 킹 특사는 방한 기간 북한 인권 관련 심포지엄에 참석하고 한국 정부 고위 관계자와 면담할 예정이다.

킹 특사는 앞서 지난 4월 방한, 임성남 외교부 1차관, 천해성 통일부 정책실장 등 한국 정부 주요 당국자들을 만나 북한 인권문제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미디어펜=한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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