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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국제기구 ITER 공사관리 사업 공동수주…2290억 규모
입력 2016-06-29 11:51:07 | 수정 2016-06-29 12:06:05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한전기술은 국제기구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에서 발주한 공사관리(CMA) 사업을 합작법인 참여를 통해 공동 수주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합작법인명은 '모멘텀(MOMENTUM)'으로 한전기술과 영국의 아멕 포스터 휠러 뉴클리어사, 프랑스의 아시스템 엔지니어링 앤드 오퍼레이션 서비스 사스사 등 3개사가 3분의 1씩 지분을 갖게 된다.
수주액은 약 2290억원이며 계약 기간은 사업 착수일로부터 10년이다.
[미디어펜=김세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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