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후반부로 접어든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이 3일 밤에도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날 38회 방송에서 현기(이필모)의 곁으로 해령(김소연)을 돌아오게 하기 위해 장여사(서이숙)는 방송 녹화 도중 해령에게 사과의 말을 건넨다.
한편, 우리와 만호(장인섭)의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던 미순(김지호)은 세리(윤진이)에게 우리가 누구의 아들인지를 물으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극한다.
중국집 배달부로 시작해 차이나타운 최대 규모의 중식당인 '가화만사성'을 열게 된 '봉삼봉 가족들'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봉씨 일가 좌충우돌 사건을 다루는 '가화만사성'은 훈훈한 가족드라마라는 평가를 받으며 시청률 15% 내외의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37회 방송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16.0%, TNMS 기준 15.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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